통계로 보는 시각장애학생 교육
1. 다음은 한국 시각장애 특수교육 통계에 대한 설명이다. 빈칸을 채우시오.
우리나라 특수학교 정교사 양성 대학은 2025년 4월 기준으로 36개 대학에서 1,392명이 양성되고 있으며, 교육대학원은 14개교이며, 9개의 교육대학교의 교육대학원에서 특수학교 정교사 재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교육부a, 2025,pp.59-65). 유,초,중,고 전체 학생 수 5,503,628명 대비 특수교육 대상자 120,735명으로 전년 대비 0,2%로 증가하고 있다(교육부a, 2025, p.17, 60). 2025년 4월 현재 한국의 특수교육은 28,445명의 특수교육 교원이 16,935명의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지원을 받아 120,735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교육하고 있다. 120,735명의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인 등록 비율은 67,3%(81,199명/120,735명)이며(교육부a, 2025,p.57), 120,735명의 특수교육 대상자의 74,1%는 통합상태(89,440명/120,735명)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교육부,2025, p.3). 특수교육대상자는 시각장애 등 11개 영역이며, 2025년 4월 현재 196개 특수학교에 25.7%(31,027명), 14,658개 특수학급에 57.9%(69,908명), 일반학급에 16.2%(19,532명), 197개의 특수교육지원센터에 0,2%(268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교육부, 2025, p.21). 즉, 특수교육대상자의 74,1%(89,440명/120,735명)가 통합상태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교육부, 2025, p.21).
2024년 4월 기준 한국의 유,초,중,고 전체 학생 수는 (5,682,016명), 특수교육 대상자는 (115,610명), 전체 학령기 대상자 비율은 (2,0%), 전년 대비 0,1% 증가하였다(교육부, 2024). 2024년 4월 한국의 특수교육 현황은 약 (27,084명)의 특수교육 교사가 (16,725명)의 특수교육지원인력의 도움을 받아서 (115,610명)의 특수교육 대상자를 교육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자는 시각장애 등 (11개) 영역이며, (195개) 특수학교에 (26,0%, 30,027명,↑1,085), 13,931개 특수학급에 (57.1%, 65,966명, ↑3,973명), 일반학급에 (16.6%, 19,254명, ↑780명), 197개의 특수교육지원센터에 (0,3%, 363명, ↑69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교육부, 2024, p.21). 즉, 특수교육대상자의 73,7%(85,220명)가 통합상태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2. 다음은 시각장애 특수교육 관련 통계이다. 빈칸을 채우시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는 (시각과제의 수행정도)를 기준으로 시각장애 수준을 구분(박순희, 2015,p.65). 시각장애란 시각에 의한 학습수행이 곤란하여 특정의 광학기구, 학습매체등을 이용하거나 촉각이나 청각을 학습의 주요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으로 맹과 저시력이 이에 속한다. 구체적으로 맹이란 시각계의 손상이 심하여 (시각기능을 전혀 이용하지 못한) 상태를 말하며, 저시력이란 (보조공학기기의 지원) 등을 받아야 만 시각적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박순희, 2015, p.65).
1988년부터 31년간 실시해 오던 6단계의 장애인 등급제는 (2019년 7월 1일)부터 폐지되고 심한 장애와 심하지 않는 2단계의 장애인 등급제로 변경되었는데 장애인 전체 평균 심하지 않는 장애는 63.6%(약160만명)이며, 심한 장애는 36,4%(약9만 1천명)를 차지하고 있다(관계부처합동,2020).
1913년 4월 1일 제생원 맹아부 설치되었다. 1945년 10월 1일 제생원 맹아부는 (국립맹아학교, 현 서울맹학교)로 개명, 6년제 초등교육으로 학제개편, 제1대 교장 윤백원교장 취임(제생원 맹아부 1945년 8월 15일 조선총독부에서 미군정청 보건후생부로 이관)하였다. 한글 지문자 개발한 국운(菊雲) 윤백원선생님(1908-1995, 87세)은 약 10년 동안 국립맹아학교에 근무하면서 농교육에 많은 많은 업적을 남겼다. 특히 당시 일본식 수화를 한글 문법에 맞게 가르치는 것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또한 농인들이 일반인의 언어세계에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당시 대구에서 올라온 이광호 학생과 같이 생활하면서 1년 동안 연구한 끝에(1946년 9월 1일) 한글 지문자를 창안하여 보급하였다(장윤명, 2006). 한국 최초의 저시력학급(약시학급)은 1969년 3월 13일 (서울 월계 초등학교)에 개설되어 자료실 교육의 형태로 운영되었다(1학년3명, 3학년-3명 총 6명-1975년 2월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