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3-08-29 23:49
|
페스탈로치(Pestalozzi, 1746~1827)
|
|
|
글쓴이 :
조홍중 (210.♡.211.239)
 조회 : 10,496  추천 : 376
|
페스탈로치(Pestalozzi, 1746~1827)
Johan Heinrich pestalozzi는 1746年 1月 12日 永世中立國인 Switzland 北쪽에 있는 Ztirich에서 出生하였다. 父親은 眼科 겸 蟻科醫師였다. 그의 父親은 어린 5歲의 귀여운 子息을 뒤에 두고 33歲의 젊은 나이로서 世上을 떠났다. 그는 어머니를 비롯해서 侍女들에 의해 成長했기 때문에 부끄러움을 잘 타고 겁이 많으며 낭만적이고 非現實的이였다. 정신의 感化力은 놀라울만한 것이여서 그는 처음에 收師가 될려고 神學校을 다니였으나 天性의 풍부한 감정의 所有者이었던 關係로 딱딱하고 억세며, 外面的이고 形式的인 것은 全혀맞지 않아 神學校 課程을 마치지 못했고, 후에는 法律家가 되려고 Ztiurich의 작은 大學講義실에서 健康을 害치도록 硏究하였다.
그는 弱한 몸을 恢復시키기 위하여 1768年 뮤린겐에다 土城를 사서 田園生活을 始作하였다. 거기서 Rousseau의 敎育小說인 소위 「아동의 福音書」Emile((1762年)을 탐독하고 많은 感化를 받게 되었다.
Pestalozzi의 敎育에 關한 思想 및 實際는 당시 一般民族을 그 비참한 狀態에서 解放시키고 人間性을 안겨준다는 思想에서 出發하고 있다.
그리고 이 社會改造는 政治的, 經濟的 革新에서 期待할 수 있게Tdmskm 根本的으로는 人間性을 開發하고 自助의 精神과 實力을 양성하여 自主性을 갖게 하는 人間敎育에 달려 있다다고 믿었다. 따라서 敎育의 궁극적인 目的은 모든 個人에게 보다 幸福하고, 보다 道德的인 生活을 주는데 있다.
그의 敎育혼(von der Erziehung)에서 敎育의 目的을 다음과 가타이 명쾌하게 定議하였다.
즉, “生活하는 것, 自己中心 안에서 축복받게 되면, 自己주위에 쓸모 있게 된다는 것, 이것이야 말로 人間의 使命이다. 이것은 또한 어린이들을 敎育, 항상시키는 目的이기도 한다.
"그러므로 手段과 方法을 모색하여, 모든 어린이가 自己 處地안에서 自然스럽고 손십게 기능, 감각, 판단, 기호를 터득하고 이것을 關하여 自己 중심안에서 幸福하게 살면 自己 처지 안에서 社會의 有益한 구성원이 되게 하라. 이것이 모든 교육의 基礎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個人의 모든 能力을 재미있게 發達시킬 必要가 있다. 그는 아동을 그 內在的인 生活을 일반한 法則에 따라 전개 시키는 有機體로 보았다. 要는 敎育이란 自然히 움터 나오는 힘 ( der Krafte der Natur)을 自然의 法則(der Gesetze der Natur)에 맞추어서 가장 바람직하게 키워 나가는 영위라고 본 점이다. 이로써 그의 敎育思想의 根本原理는 合自然(Natur massige)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1. 人間性의 敎育
Pestalozzi는 「너의 깊은 마음에 眞理를 고한 개시가 있다」고 確信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버려진 孤兒들은 한데 모으고 敎育을 정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기학, 技術時代에 살고 있는 民間人에 적실히 요청되는 점은 우리의 敎育으로 하여금 잃었던 人間의 生을 恢復시키는 敎育的 對替의 모색이다.
지금 구미각국에서는 그들의 지난 날의 敎育을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모습으로 自我批判함으로써 文明의 前進과 발맞출 것을 試圖하고 있거니와 그 많은 批判의 소리 가운데서 가장 마낳은 共鳴을 情緖敎育을 바탕으로 하는 人格의 도치면이 소홀이 되고 있다는데 모으고 있다.
Uliche 같은 이는 “ 오늘의 교육이 젊은 世代를 보다 强하고 균형잡히고 동시에 道義的으로 보다 敏感한 人格者로 길러내는데 실패했다고 指摘하고 있다. 물론 이같은 面에 관한 指摘은 어제, 오늘에 始作된 것은 아니다.
일찍이 Pestalozzi는 人間性 敎育을 强調하여 「우리에게는 글쓰기 學校와 文答學校가 있을 뿐 참다운 人間性을 길려 낼 수 있는 人間學敎(Menscentum)」가 없음을 개탄하여 人間學敎 建設을 爲한 많은 努力을 傾注했다.
그는 교육의 目的을 「人間性(Menschentum)의 調和的 發達」에 두고 「道德이 人間性으 調和的 發達의 主調音」임을 강조하여 人間精神의 內向的의 開發에 전력해 온 것이다.
이런 Pestalozzi의 敎育目的은 現代敎育의 課題인 敎育의 人間化問題와 直結된다. 그러면 敎育의 人間化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그것은 個人的으로는 人間이 人間답게 살 수 있는 精神的 內面的 態度와 資質을 갖추게 하여주는 일이며 社會的으로는 모든 人間이 個性과 創意性을 가지고 보람있게 각자의 社會的 役割을 수행 할 수 있게 人間性을 안겨 주는 일이다.
교육이 機械化, 大衆化되면 될 수록, 또 한편으로는 敎育이 人格化, 個性化되어야 한다는 Paradox가 여기에 있다.
교육의 人間化에 대하여 Spranger는 “人間性에로의 敎育(1964)”이라는 論文에서 다음과 같이 具體的인 構想을 밝히고 있다.
그는 “文化의 毒素”에서 人間을 保護하고 순수한 人間性을 발로시키기 위하여는 아이들을 孤島로 보내여야 하나, 그럴수 없음으로 農村에 아이를 보냈노라한 “Emile"에서의 Rousseau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고, 우리가 사는 바로 이 疾風怒濤의 世界에서 어린이에게 道德敎育을 시켜야 한다면서 그 主된 目標는 ①뚜렷한 自我意識을 갖게하며, ② 自身의 生命을 존중하고, 그 自身을 客觀的으로 認識評價케 하고, ③ 各者가 확고한 가치규법을 가짐으로써 衆心의 命令에 의하여 自律的으로 行動케하며, ④ 自身의 영혼을 救援하기 위한여 宗敎的인 것에 志向케 해야 하며, ⑤그리고 마지막으로<사랑>으로 살며, 奉仕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論한다.
교육의 人間化의 궁극의 目標는 要는 自身의 生命을 사랑하며, 다음에 이웃을, 民族을 國家를 人類를 人類의 歷史를 宇宙의 萬物을 사랑함으로써, “宇宙의 完成”에 사랑으로 參與하는데 있다. 할 것이다.
그러기에 Pestalozzi는 “사랑, 그것은 우리의 自發性을 人間性으로 높여주는 단 하나의 그리고 영원한 敎育의 基礎이다”. 라고 했다.
“사랑은 땅위에 모든 것을 맺어주는 유대이다. 사랑은 하나님과 人間과의 유대를 주는 것이다. 사랑이 없는 人間에는 하나님이 없다. 그리고 하나니미이 없으면 사랑이 없다. 이외에 인간에게 무엇이 必要한단 말인가? 라고 갈파했다. 人間敎育은 이런 사랑의 敎育으로 完成된다는 것이다.
요는 Pestalozzi 가 강조하는 人間性은 人間精神의 根本的인 힘, 또는 內面的인 힘을 뜻한다. 過去의 敎師는 外部의 充實에서 內部의 充實에로 옮겨졌는데 그는 人間의 內部에서 外部에로 흘러 넘치는 순수한 人間의 培養에 盡力했던 것이다.
2. 敎育原理
Pestalozzi의 敎育思想을 一貫한 根本原理는 合自然(following with nature)이라는 것이다. 이 自然은 Comenius(1592-1671)의 槪觀的 自然主義(Objective Naturalism)는 아니고 Rousseau(1712-1778)가 주장한 어린이는 生活的으로 착한 것이므로 어린이들이 가진 천부의 能力과 소질을 “안으로부터 밖으로”開發하도록 지도하는 主觀的 自然主義(Subjective Naturalism)에 가까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Rousseau의 그것과 같이 “歷史的, 社會的文化를 內容으로 하고 發展하는 人間性”그것이다. 이와 같은 人間性에 適合한 것이 소위 “合自然”인 것이다. 이와같은 合自然의 原理에 따르는 敎育에 의해서만 內部性의 調和的 發展이라는 敎育에 의해서만 內部性의 調和的 發展이라는 敎育의 理想을 實現할 수 있다.
Fancherre의 Pestalozzi 敎育論 機要(Abriss der Erziehungslehre Pestalozzi)에서 그의 敎育學의 八代原理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볼 수 있다.
① 自己創造의 원리(Das Selbstchopferische Prinzip)
Pestalozzi는 人間成長의 法則을 人間體力의 人的發展으로 지니고 나온 素質을 자기스스로가 發展시킬 수 있게 하는 즉 自發性(Spontaneity)의 原理의 實踐이다.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自律性, 自發性,興味 自己發展이 중시되어야 한다.
② 敎導의 原理(Das Prinzip der Fuhrung)
敎育이란 확고한 하나의 方向을 向하여 아동 스스로가 걷게 하는 일이다.
여기에는 아동이 憧憬해야 할 理想的 人物로서의 標的과 이것에 이끄는 過程 및 그곳을 향하여 걸어가는 學習者自身의 意志的 努力이 必要하다. 이 셋중(義를 代表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方法), 그리고 아동의 自發的인 活動(意志)의 하나가 빠져도 敎育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③ 淘汰의 原理(Das Prinzip der Auslese)
이것은 좋은 점을 서로 배우고 나쁜점은 서로 是正하여, 서로가 힘을 모아 하나의 問題를 풀어가며 나아가서, 協同精神을 育成하여 理想의 社會를 實現하코자함을 말한다. 여기에서 특히 강조되는 理念은 社會連帶感d과 相互依存性의 育成을을 통한 運命共同體意識의 각성이다.
④ 基礎倒置의 原理(Das Prinzip der Elementarbildung)
基礎가 되는 科目은 철저하게 해야 한다. Pestalozzi는 이런 科目으로써 특히 세가지를 드는데, 그 첫째는 論理的인 思考力을 訓練시키는 算敎(Zahl), 둘째는 空間的인 感覺를 도야시키는 原型學(기아학, Form), 그리고 셋째는 한 民族의 傳統과 思想이 압축되어 담겨져 있으며 意思소통의 매개이기도 한 國語(Sprache)를 든다.
⑤ 內的直觀의 原理(Das Prinzip der innern Anschaung)
直觀(Anschaung)이란 직접 事物을 본다는 뜻이다. 直觀을 Comenius적인 해석을 붙인다면 感覺器官을 通하여 外部의 事物에 關한 具體的인 組織을 얻는다는 意味이고 言語나 文學에 의한 敎育대신에 實物로 敎育을 행하는 實際 敎育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Pestalozzi의 直觀敎員는 Comenius의 그것과도 區別되는 獨特한 意味를 가졌다.
그가 말하는 直觀은 단순한 감각적 인상을 뜻하는 의식의 획득, 뿐만이 아니고, 道德 宗敎的直觀까지도 가르키는 넓은 意味로 使用한다. 즉 受動的 또는 外的直觀을 能動的 또는 內的直觀인 것으로 전환시켜서 그것에 獨特한 敎育的 意味를 부여하였다.
Natorp는 이러한 Pestalozzi의 直觀을 「완료한 內面化」라고 불렀다.
Pestalozzi는 폭 넓게 “ 生活이 倒置한다”(Das L듀두 bildet)는 命題를 實現하는 手段으로서 直觀을 내세웠던 것이다. 즉 直觀을 모든 인식의 絶對的인 기초로 생학하고 敎育의 本質을 여기에서 찾아왔다.
⑥ 여러 힘의 調和 均衡의 原理(Das Prinzip der Harmonie oder des Gleichgewochtes des Krafte)
人間에게는 先天的으로 세가지 基本的인 人間性의 힘의 싹이 깃들어 있다. 道德的(Herz=論理的인 힘, 知能的 (Kopt)=精神的인 힘, 및 身體的 (Hand) = 技能的인 힘, 이 이것이다.
敎育의 세힘을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調和的으로 發展시키는 일이 곧 全人的 發達(all round development)이다
이것이 敎育上의 3H로 3R'S과 對立하는 것으로 그 基本的인 힘은 道德的인 힘이 中心이 됨은 말할 나위도 없다. 心情陶治에 의하여 道德的 理想을 지력 陶治에 의하여 理想 실현의 合理的 方法 세우며, 技能의 도야에 의하여 그것이 實行에 옮기게 된다.
특히 그가 그때까지 동한시 하였던 機能의 힘을 중시하여 勞作과 산교육을 직업도야 이상으로 一般陶治의 手段으로 인정한 鮎은 敎育역사 特記할 點이다.
⑦ 個性과 社會性과 彫花의 原理(Das Prinzip der Individualitat und Gemeinshft) 個人 하나하나 道德으로 完成되어야 社會가 올바르게 나아가며, 또한 社會는 이런 個人의 創意的 활도의 參與를 通해서만 前進을 이룩할 수 있다. 個人과 社會 絶對로 統制 服從등의 主從關係 놓여서는 안되며, 協同의 關係에 있어야 한다.
Pestalozzi는 人間의 家庭的關係는 自然的關係의 最初요, 또 가장 우수한 것이라 했다. 그러므로 家庭은 순수한 自然的 陶治의 기초라고 생각 하였다. 이와 같이 하여 그는 家庭은 人類社會 根本的形式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에 應하여 敎育할 것을 주장하였다.
⑧ 親近性의 原理 (Das Prinzip der Nahe)
敎育은 아동에게 가장 가까운 生活圈에서 비롯하여 점차로 擴大되어 가야 한다. 그는 이 生活圈을 안방 (Wohanstube)이라는 확고한 中心點을 基軸으로 하여 同心圓的으로 擴大시켜 간다. 同心圓의 첫째의 層은 家庭이요, 둘째는 學校이며, 셋째는 社會라고 생각했다.
이상이 Pestalozzi 의 敎育思想의 核心이다. 이렇게 보면 이른바“ 새교육”의 原理가 이속에 망라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 새교육”에서는 경시되기 쉬운 측면이 Pestalozzi에게는 특히 강조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個人의 興味와 욕구의 最大限의 충족과 個人의 社會에싀 適應面을 강조하며, 個人과 社會와의 同次元的인 相互交涉(interaction)을 通해서 個性의 實現과 社會의 進展이 이룩된다는 “ 公理”밑에 演繹되어 온 “ 새교육”의 原理中에서 몇 개는 Pestalozzi의 理念에 어긋나는 것도 있다.
3. 敎育方法
Pestalozzi의 敎育方法에 있어서는 自然主義 敎育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아동의 本能을 敎師의 동력으로 생각하고 體罰(Korperlichen Zuchtigung)보다도 協同고 同情이 訓育의 手段으로서 중요시 되었으며, 人間은 本來發見 할 수 있는 素質을 가지고 있는것으로서 敎育의 任務는 內的素質의 發展을 도와주는것이라 한다.
그가 “特殊에서 一般으로” “具體에서 추상으로“라는 敎授의 原理를 樹立한 것은 아동을 羅典語의 學習에 專念시킨 당시로서는 革新的 思想이었다.
이리하여 그는 어떤 어머니라도 實行할 수 있는 단순하며, 이성적은 敎育方法을 구상하는 데 힘을 썼다.
Morf는 Pestalozzi의 敎育方法의 원리를 다음과 같이 要略하고 있다.
① 교수의 基礎는 直觀이다.
② 직관에는 언어가 결합되어야 하다.
③ 학습의 시기는 판단 비판의 시기가 아니다.
④ 모든 영역에 있어서 교수는 가장 단순한 것에서 出發하여 , 그곳에서 단계적으로 아동의 발달에 맞추어 계속되어야 한다. 즉 心理學的 順序로 행해져야 한다.
⑤ 아동이 하나의 敎材를 完全히 정신적인 所有로 할 때까지 오래 동안 머물러야 한다.
⑥ 교수는 發達의 過程에 따라야 하며, 결코 강의, 敎訓 전달이 되어서는 안된다.
⑦ 교수는 아동의 個性을 신성하게 보아야 한다.
⑧ 知識 및 技術의 습득은 그 自體가 目的이 아니고, 精神力 發達과 强化를 目的으로 해야 한다.
⑨ 知識에는 能力이고, 그리고 認識에는 기능이 結合되어야 한다.
⑩ 敎師와 아동의 접촉, 特히 學校 敎育은 사랑에 의하여 행여지며, 사랑에 의하여 支配되어야 한다.
⑪ 교수는 敎育의 目的에 순종되어야 한다.
Pestalozzi의 敎育方法은 이렇게 크게는 두 줄기의 原理위에 서 있다. 하나는 巨視的인 生活化, 結合化의 原理요, 또 하나는 微視的인 心理化 系列化, 機械化의 原理이다
Pestalozzi는 모든 과학에 口敎授(oral lecturing)을 주장하여 아동에게 책으로 가르치는 것과 외우게 하는 것을 反對하였다. 아동의 表現活動을 반드신 實物을 觀察하고 그것에서 얻은 印 象 (expression)에서 나와야 한다. 言語活動을 말이거나 글이거나 아동의 感官에 제시된 實物을 觀察하는데서 얻게 하여야 한다.
新敎受法에 Pestalozzi가 寄與한 점은 ① 實物의 (real object)硏究 ② 各種感覺을 통하여 할 學習의 Idea의 個人的 表現등이다. Pestalozzi는 主로 初等學校 敎授에 關하여서만 큰 關心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訓練方法에 있어서는 종래 오랫동안 모든 學校의 특징이 되었던 嚴格한 訓練方法을 反對하고 同情과 사랑에 의한 지도를 강조했다. 그의 사랑에 의한 訓練方法은 “그의 根本思想인 敎育은 成人本位도 아동을 어떤 틀에 집어 넣는 것이 아니고 아동의 本性을 啓發하는 것이다”라는 信念에서 나온 것이다.
4. 勞作敎育(Arbeitserziehung)
太初에 말씀(logos)이 있는 것이 아니라 太初에 勞作이 있었다. 人間은 勞作을 通해서 참된 人間이 될 수 있는 것이다. 當時 農民들은 農耕生活을 中心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日常生活을 通한 無意圖的模倣으로도 敎育은 족했다. 그러나 이제 農村에도 家內 手工業이 침투하게 되어 農民의 아이들은 새로운 知識과 意圖的인 敎育이 必要하게 되었다. 새時代에 대처하기 위하여 그들은 다음 두가지 것을 배워야 한다고 그는 말하고 있는데, 하나는 勞動이고 또 하나는 節約이다.
새 學校는 그러기에 勞動學校(Arbeitsschule인 동시에 산수학교(Berufsbildung)이어야 했다. 아이들은 배를 위에 冊을 놓고 일하면서 工夫해야 하고, 셈하면서 思考力을 訓練받아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勞動을 通해서 職業을 익히고 算數를 通해서 思考力을 익혀야한다.
人間의 참된 歷史는 高層建物보다도 戰爭터나 原始林이나 河川에서 生長하는 것을 볼 때 人間의 情神은 올바른 意味에서 營作이 基礎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곧 피와 땀이 文化創造의 根源이다. 그는 앉아서 安樂하게 敎育하는 사람이 아니고 全身을 社會에 던졌고, 四肢는 항상 땀으로 가득차 있었다.
이 忠告한 일이 Stanz의 가슴과 全世界人類의 심장을 마구 움직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勞作敎育의 巨수인 Kerschensteincr는 1930년에 저술한「勞作學校의 祈念」에서 “勞作學校의 意義는 최소량의 知的素材와 最大限의 숙련 능력 및 노작의 희열과 국가, 공민적 심정으로서의 奉仕精神에 융합함에 있다고” 勞作敎育의 理論的 根據를 제시하기에 이르렸다.
敎育은 여필이나 백목이나 고干의 知識으로서 그 職分을 지킬 수 없음을 Psetalozzi는 우리에게 산 體驗으로 보였던 것이다.
5. 새 時代敎師의 任務 資質
Pestalozzi의 敎育情神 敎育方法은 당시의 敎師로 하여금 크게 자극함과 교육기술면의 인식을 절실히 느끼게 하였다. 뿐만아니라 近世의 敎育思想家 중에서 Pestalozzi의 思想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며, 또 오늘날에도 敎育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Pestalozzi의 理念을 繼承發展한 곳에 나라가 성하고 敎育이 성했다. 여기에는 그의 理念 不斷히 追求하고 敎育者로서 實踐 을 하는 스승의 삶의 姿勢를 自己의 삶의 姿勢로 이어받아 살고자하는 많은 敎師가 있었기 때문이다.
Pestalozzi의 思想의 씨가 各國의 文化風土에 떨어져 맺은 열매는 엄청나다. 그 씨를 우리는 한 것으로 받아 들어져야 하는가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姿勢임은 分明하다.
敎育은 民族과 더불어 살며, 民族의 課題를 풀어야 한다. 그러기 爲해서는
첫째, 敎育者는 民族의 永遠한 그리고 초高의 理想을 定立하여야 하며,
둘째, 敎育은 한 民族의 文化遺産의 繼承層인 中産層의 育成과 그들의 精神的陶治에 보다 힘써야 하며,
셋째, 나아가서 한 國家안에 소외된 계층이 없게 福祉國家를 建設하기 위하여 선도적인 役割을 修行해야하며,
넷째, 敎育을 通해서 民族의 平和的統一을 수행할 수 있는 새 時代을 육성해야 하며,
다섯째, 人類 共同體 意識을 촉구하고 義와 平和의 새 世界史에 이바지할 수 잇는 人間을 만들어야 하며, 끝으로, 各字가 神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天使도 흠모할 使命의 완수를 위하여 저 높은 곳을 向하여 날마다 나아가는 일이다 라고 金丁煥 교수는 그의 著書에서 論했다.
위와 같은 姿勢를 갖춘 敎師는 그의 職務와 資質은 具體的으로 어떤 것이 되어야 하나가 問題로 남는다.
1) 敎師의 任務
嬌聲 Prestalozzi의 生涯를 살펴볼 때 이에 가장 큰 공적은 “영혼속에 있는 生의 모든 領域은 활기찬 人間의 魂에, 人間의 魂은 사랑에, 그리고 또한 사랑은 神에 비롯함을 發見했다”는데 있다. 知識, 技術, 經濟學問等은 人間의 幸福을 爲한 것이고, 人間의 幸福은 이웃과 自然과 國家에 대한 사랑, 아니 보다 넓은 人類愛에 위함이어야 한다.
새時代의 敎師의 任務는 그가 처하여 있는 時代性을 充分히 認識하고, 그리고 우리 人類가 걸어나갈 方向에 확고한 信念이 있어야 하겠다. 그러므로서 새 時代의 敎師는 道德的價値를 기초로하는 社會를 건설하는 일을 爲하여 그 모든 敎育的 努力을 傾注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文明의 조성을 目的으로 과감한 투사가 될 때, 그는 비로서 새 時代에 호응하는 敎師가 될 수 있을 것이다.
吳天錫이 지적한 敎師의 任務를 精神的인 面과 實際的인 外面에 관하여 포괄적인 主張에서 要約한 것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교사는 현재 우리 人類가 처하여 있는 時代의 危機性을 충분히 인식하고, 이것으로부터 도피하지 않고 이것과 對決하는 교육을 베풀어 주는 것을 敎師의 任務로 살아야 할 것이다.
② 교사는 人類의 최고 이상이 도덕적 가치에 기초를 둔 民主主義的 사회질서를 수립하는데 있다고 믿고 모든 교육적 노력은 이를 위하여 경주되어야 한다.
③ 교사의 任務는 과거 人類의 文化的 유산을 보존하고, 다음 屍臺에 傳達하는 同時에 이를 토대로 하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새 文化를 創造해야 한다.
④ 교사는 社會의 뒤에서서 이를 따르며 현상을 禮讚하는 사람이 아니라 大衆의 앞에서 그 결함을 是正하고 이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先驅者的 역할을 해야 한다.l
⑤ 敎師는 사회를 개선하는 일을 교사의 중요한 임무의 하나로 믿고 이일은 먼저 學校가 위치하고 있는 地域社會로 부터 시작해야 한다.
⑥ 교사는 敎育에 있어서 知識의 중요성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生活을 向上시키는데 있어서의 수단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요, 결코 그 自體를 目的으로 삼아서는 안되며, 따라서 지식의 전수를 교육의 唯一한 目的으로 삼는 종래의 관념을 버려야 한다.
⑦ 敎師는 知識의 人道化(humanization)가 자기에게 부여된 중대한 직무라 생각해야 되며, 이 目的을 達成하기 위하여 교육의 궁극적 목표가 人格의 영향에 있다고 믿어야 한다.
⑧ 교사는 이러한 人格敎育은 學校안에서 發生하는 아동의 모든 경험을 통해서만 可能하다고 믿고, 學校의 모든 시설과 Program과 人員이 이를 위하여 動員되어야 한다.
⑨ 敎師는 이러한 새로운 敎育觀에 기초하여 교사로서의 任務를 다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自身을 改善하고 성장시키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⑩ 교사는 지금까지의 言語의 敎師요, 敎科書의 교사였던 主張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실천의 교사요, 행동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
⑪ 교사는 사람의 尊嚴性이 어떤 무엇보다도 所重하다는 것을 믿고, 이는 모든 형식의 獨裁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
⑫ 교사는 모든 아동에게 죽은 知識보다 산 知識을 가지게 하는 것이 變化無雙한 이 時代에 적함한 敎育이라 믿고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여 自己의 갈길을 찾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知性을 발달시키는 일에 忠誠을 다 해야 한다.
⑬ 敎師는 科學의 發達로 말미암아 세계가 점점 축소되어 가고, 사람은 相互 依存함이 없이는 그 生命을 존속할 수 없다는 事實에 비추어 종래의 좁은 地方主義, 극단의 國家主義를 버리고 세계가 一家가 되어 다 같이 의좋게 살 수 있는 世界人으로서의 氣質을 기르는 일이 敎育의 중요한 임무이다.
敎師의 職務硏究에「일의 分析」(Job analysis)의 技術을 應用하여 綿密한 硏究를 한 사람은 Charters, W.W.와 Waples이다.
그들은 全國의 公立學校에서 선발된 數千明의 敎師의 援助밑에 준비된 Checklist에 記載된 여러 가지 직무에 관하여 그 回數와 困難度를 Check 하는 方法을 使用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1,010dp 걸치는 敎師特有의 직무를 몇 個의 部門으로 나누어 다음과 같이 分流하고 있다,
① 學校敎育에 包含되어 있는 敎師의 직무
a) 敎材의 敎員
b) 兒童에게 學習方法을 가르친다.
② 學校와 學級의 經營에 包含되어 있는 敎師의 職務
a) 兒童에 關한 事實을 記錄하고 報告하는데 包含되어 있는 직무
b) 兒童과의 접촉을 포함하는 직무
③ 兒童의 敎室外 活動의 指導監察을 包含하는 직무
④ 學校職員과의 關係를 포함하는 직무
⑤ 學校社會의 Member와의 關係를 포함하는 직무
⑥ 敎職的 個人的인 向上에 關係있는 직무
⑦ 學校의 施設이나 備品에 관계 있는 직무등이다. 要는 敎師의 직무를 완수하는 새 時代의 敎師는 學生調整을 잘 할 수 있는 熟練性과, 敎師의 원만한 人性의 具備와 좋은 敎職的關係를 원만히 維持되어야만이 그들이 맡은 바 敎育의 使命을 完遂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 敎師의 資質
敎師도 社會的 人間이므로 公民으로서의 理想的 資質이 요구되나, 또한 敎職으로서의 敎師의 資質은 特殊한 面에서 問題되어야 한다.
敎師의 資質로서 具體的인 特性은 時代, 社會組織, 地域, 學校種別, 被敎育者의 發達段階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러한 理想的 資質은 어떠한 具體的인 인격적 特性을 가리키는 것인지 그 因子分析을 해 볼 필요가 있다.
敎育이 중요하다고 할 것 같으면 敎育을 실지로 담당하는 敎師는 더욱 중요하다. 敎育이 國家의 百年企業이라면 敎師는 그 經營者이다.
여기에서 오늘날 大衆敎師의 立場에서 좋은 敎師로서의 共通分母가 어떤 것인가를 찾아 우리가 志向하는 敎師像 즉 民主市民敎育에 있어서 훌륭한 敎師,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훌륭한 교사의 特性을 알아 보아야 한다.
Witty P.A.는 2學年에서 12學年까지의 學生에게 “지금까지 第一 좋았던 ‘先生님”이란 主題로 현상모집한 12,000通의 편지를 分析한 結果 “敎師의 바람직한 資質”은 다음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① 民主的이고 協同的인 態度
② 個性에 대한 親切과 同情心
③ 忍耐
④ 多樣的 興味
⑤ 人品과 사람을 좋아하는 習慣
⑥ 公廷과 公平性
⑦ Humor
⑧ 좋은 性質과 始終一貫한 行動
⑨ 학생들의 문제에 대한 興味
⑩ 융통성
⑪ 표창과 칭찬을 한다.
⑫ 郊原에 특별히 익숙하다.
또한 우리나라에 있어 梨花女大, 敎育科 學生들이「中高等學校■敎師의 資質」에 關한 調査를 보면
① 學生을 理解할 것
② 親切한 가운데에서도 엄격할 것
③ 친절미가 있고 信賴할 수 있을 것
④ 公平할 것
⑤ 잘 가르쳐 줄 것
⑥ 명량 유쾌할 것
⑦ 감정에 빠지지 않고 침착할 것
⑧ 열심히 수업시켜 줄 것
⑨ 學校를 쉬지 않고 時間의 始終을 지켜 줄 것
⑩ 활발하고 유모어를 잘 해주는 敎師
⑪ 人事를 잘 받아줄 것
⑫ 어떠한 質向도 잘 應해줄 것
⑬ Sports나 운동을 좋아하는 敎師
⑭ 많은 學生들 앞에서 수치를 보이지 않은 敎師
⑮ 넓은 敎室 을 가지고 人間的으로 존경할만한 敎師등이다.
서울市 敎育硏究所 主催한 校長講習會때 敎師가 가져야 할 9個 項目을 들었는데
① 社會에 대한 올바른 인식
② 社會改造에 對한 의욕
③ 교과목에 대한 精通한 知識
④ 높은 一般的 敎養
⑤ 科學的 方法에 의한 兒童理解
⑥ 兒童의 良好한 取扱法
⑦ 校長, 同僚와의 바른 民主的 對人關係
⑧ 市民과의 友好的인 關係
⑨ 率直하고 明亮한 性格等이다.
지금까지의 調査報告 內容을 보면 敎師는 學識에 앞서 원만한 人格의 所有者 즉 Pestalozzi와 같은 高潔한 人格과 敎育에 불타는 慈愛心을 갖고, 自己否定 自己出血, 자기포기로써 피敎育者의 生命을 發達시키는 희생적 정신의 所有者라야 한다는 것을 示唆하고 있다.
우리는 가끔 知識의 量을 重視하거나 郊原活動에만 置重하는 경향을 보이기 쉬운데 全人敎育을 指向하는 현금의 교사는 지식에 앞서 Stanz고아원에서 몸소 체험한 Pestalozzi의 눈물의 생활과 같이 被敎育者의 生活속에 묻혀서 그들의 참다운 벗이되고 참다운 生活의 案內者가 될수 있는 貴重한 資質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1) 徐守賢. 페스탈로찌, (全南敎育 1971.2월호)
2) 金善陽, 敎育史舊識, 서울 : 載東文化社, 1964
3) 金善陽, 金丁煥共, 페스탈로찌, 서울 : 耕위사, 1968
4) 金丁煥 隱者의 黃昏, 서울 : 瑞文文庫, 1974
5) 金丁煥, 페스탈로찌의 生涯와 思想, 서울 : 博英社, 1974
6) 金丁煥, 페스탈로찌의 敎育哲學과 敎育方法論硏究 高麗大學校(人文論集) 第十七楫, 1972
7) 金丁煥, 敎育의 哲學과 課題,서루 : 博英社, 1974
8) 朴之榮, 페스탈로찌 서울 : 大學敎育聯合會, 1955.
9) 부형만, 西洋敎育史 大邱 : 螢雪出藍석, 1970
10) 王學洙譯 페스탈로찌, 思想敎育命題叢書 第一村, 同刊行會,, 1950.
11) 白懸基, 獎學論, 서울 : 울위文化社 1961.
12) 長田新 Pestlozzi 敎育學, 東京 “ 談交書店, 1968(第十版)
13) 松田義絶, Pestalozzi 敎育思想, 東京 :協同出版
14) 球村敎雄 Pestalozzi 生涯, 東京 : 玉釧大學出版部, 1967.
15) Good H.G. A Hisoryof Western Education, New york. Macmillanco, 1960
16) Wilds, The Foundationof Modern Educatio, N.Y. Rinehart Co. 1956.
17) Morf. H; Zur Biographie Pestlozzi's Errter Theil, 1868.
18) Spranger, E. Pestalozzi's Denkenformen, Heiderberg, Quelle und Meyer, 1966.
19) Pestalozzi, Lienhard und Gertrud, Errter Teil. 1781.
20) Pestalozzi, Wie Gertrud ihre Kinder lehrt , 180.
21) Pestalozzi, Abendstunde eines Einsiedlers 1780.
22) Pestalozzi, Schwangersang, 1825.
23) Chartes, W. and Waoles; The Common Wealth Teacher Training Study , Univ of Chicago Press, 1929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