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3-09-08 11:28
|
글쓴이 :
조홍중 (210.♡.211.181)
 조회 : 12,132  추천 : 588
|
프리맥(Premack)의 원리
“스키너”의 영향을 받은 프리맥이 강화의 상대성에 대해 중요한 연구를 했는데, 그는 모든 반응은 잠재적 강화인이라 보았다.
① 상당히 높은 빈도로 일어나는 반응은 그보다 적게 일어나는 반응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공부를 안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나가서 노는 것은 높은 빈도의 행동이고 공부하는 것은 낮은 빈도의 행동이다. 이 때 공부를 하면 놀 수 있다고 약속해 주면 아이가 공부할 것이다. 나가 노는 일은 공부의 강화제가 될 수 있다.
② 덜 자주 관여하는 활동을 보상하는 데 보다 자주 관여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쓸 수 있다.
③ 만약 한 행위가 다른 행위보다 더 자주 일어난다면 우리는 그것을 덜 자주 일어나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쓸 수 있다.(이를 프리맥 원리라 한다)
④ 이 원리는 하등 동물에는 물론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출처: 한경호(2003). 교육학핵심이론 해설집, 북스텍, p.137.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