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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2-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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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모음/반모음(consonants/vowels/g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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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홍중
 조회 : 10,303  추천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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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모음/반모음(consonants/vowels/glides)
B.C. 2세기에 그리스의 Thrax가 최초로 자음과 모음을 구분하였다. 자음은 구강끝(입술)이나 구강 내에서 장애(막힘)을 받거나 마찰을 일으킬 정도의 좁힘이 있으면서 나는 소리이다. 모음은 막힘/좁힘이 없는 공기가 완전히 자유롭게 빠져나가면서 나는 소리이다. 반모음(y=j, w)은 좁힘은 있되 마찰은 일어나지 않을 정도이다. 반자음, 활음, 이동음으로도 불린다. 자음을 분류하는 기준은 유무성, 조음위치, 조음방법이다. ① 입술-입술(양순음) ② 입술-윗니(순치음) ③ 혀끝-윗니(설단-치음) ④ 혀끝-치경(설단-치경음) ⑤ 앞혀-구개치경(구개치경음) ⑥ 전설-구개(경구개음) ⑦ 후설-연구개(후설-연구개음), ⑧ 목젖(구개수음) ⑨ 인두(인두음) ⑩ 목구멍(성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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