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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홍중(2002-12-24 10:07:03, Hit : 9674, Vote :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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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장애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장애

1. 다운증후군(Down syndrome)
  주로 21번 염색체가 2개가 아닌 3개가 됨으로써 발생하며 정신지체와 근긴장도 저하 및 신체적인 용모상의 특성(예를 들면 꼬리가 위로 올라간 눈, 작은 키, 크기가 작은 구강과 길게 나온 혀, 넓고 짧고 손바닥 등)을 보인다. 선천적인 정신지체의 원인 중 가장 빈번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염색체 이상들과는 달리 유전에 의해서 발생하지 않는다.

2. 윌리엄증후군(William syndrome)
  7번 염색체의 결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며 경도에서 중등도에 이르는 정신지체와 심장 기형 등을 수반한다. 평균 50-60 정도의 IQ를 보이며 심장결함이나 소리에 대한 지나친 예민함을 보이기도 한다. 엘프(산타를 도와주는 작은 요정)와 같은 얼굴 모습을 공통으로 공통적으로 보인다. 공간 지각이나 읽기, 쓰기, 수학에 심각한 어려움을 보이는 반면에 사회성 및 말하기에는 놀라울 만한 강점을 보인다.

3. 약체-X증후군(Fragile-syndrome)
  23번 염색체의 X염색체 끝 부분이 약화됨으로써 나타나며 정신지체와 함께 여러 가지 외모상의 특성(예: 큰 머리, 길고 큰 귀, 길고 좁은 얼굴, 튀어나온 이마, 넓은 코, 두드러진 사각 턱, 큰 손, 끝이 가늘어지지 않는 손가락 등)을 보인다. 여아보다는 남아에게서 더 자주 나타나며 정신지체를 일으키는 유전적인 원인 중에서 가장 빈번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4. 프래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
  아버지로부터 전해지는 15번 염색체의 유전적인 결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며 비만을 일으키는 유전적인 원인 중에서 가장 빈번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정도의 정신지체가 나타나는데 대부분이 경도 정신지체의 범위에 속한다. 성장 호르몬의 이상으로 키가 작으며 심장결함, 낮 시간의 지나친 졸음이나 수면 중 호흡정지 등의 수면 장애, 척추측만증의 증상을 함께 보인다.  

출처: 이소현(2003) 유아특수교육. 학지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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